총 71개의 글
- 11김강수08.04.1423-
08년4월13일 난타공연관람[2]
어제 (08년 4월 13일(일))는 6지구 성가단에서 월례모임으로 정동 난타 전용극장에서 난타 를 단체 관람 했습니다. 정동극장으로 알고 갔는데
#11김강수08.04.14조회 23 - 10김강수08.03.2813-
음악편지
1136호(2008.03.28) * 봄 들판 -곽종분- 발가벗은 흙을 파고 아이들이 봄을 심는다. 흙 속에서 아지랭이 눈빛이 보인다. 비비쫑 종
#10김강수08.03.28조회 13 - 9
김강수08.03.0711-음악편지
1130호(2008.03.07) * 먼 날, 어느 한 날 -조병화- 먼 날, 어느 한 날이라도, 그 자리 너와 같이 하는 날 있으면 '지금'을
#9김강수08.03.07조회 11 - 8
김강수08.03.068-음악편지
1129호(2008.03.05) * 사랑한다는 건 -정용철- 사랑한다는 건, 손끝만 스쳐도 그의 마음 깊은 곳까지 느껴지는 것 사랑한다는 건,
#8김강수08.03.06조회 8 - 7조혜숙08.02.29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NO'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NO' 나는 하느님께 나의 오만을 없애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NO' 라고 말씀하셨다. 오만을 내가 없앨 수
#7조혜숙08.02.29조회 11 - 6김강수08.02.268-
인터넷 예절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글을
#6김강수08.02.26조회 8 - 5
김강수08.02.2612-이럴때는 이런 음악 - 음악치료[1]
신체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악 잠이 오지 않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음악 멘델스존 봄의 노래 브람스 현악4중주 A단조2악장 모차르트
#5김강수08.02.26조회 12 - 4
조혜숙08.02.1613-아버지! 내 눈을 뜨게하소서~
♤- 병들고, 헐벗어 외로울 때 -♤ 나는 곧 잘 이런 말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매우 친절한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엄청난 가치를
#4조혜숙08.02.16조회 13 - 3
김강수08.02.1612-음악편지
1124호(2008.02.15) * 가난한 사랑노래 -신경림-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
#3김강수08.02.16조회 12 - 2
조혜숙08.02.1220-♡ 축복하여 주소서 ♡
♡축복하여 주소서 ♡ 오광수 축복하여 주소서. 나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오늘은 소망을 이루는 날이 되게 하소서 하늘 은총이 소복이 내려 바라고
#2조혜숙08.02.12조회 20 - 1
김강수08.02.1113-음악편지
*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
#1김강수08.02.11조회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