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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게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 향한 마음으로
자상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네 사랑이 무시당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슬플때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나누어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써라.
타인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어떤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어느 회사의 영업회의>
어느 회사 영업회의에서 한 간부가 저조한 실적을 두고
직원들을 심하게 나무랐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남긴 초라한 실적과 변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 제품을 판매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도 기회만 닿으면 뛰어들 사람이 줄을 섰어요.”
이어 그 간부는 자신의 말을 확인하려는듯
프로축구 선수 출신의 신입사원에게 물었다.
“축구 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선수를 교체하지요?”
그 질문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잠시 뒤 그 은퇴한 축구선수가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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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에 문제가 있을 경우,
보통 감독이나 코치를 갈아치우지요.”
"인생을 풍요롭게 하려면
적당한 스트레스가 있어야 합니다.
꿈의 몽둥이, 목표의 채찍질이 있어야 합니다.
확고한 목표와 방향이 없는 사람이
인생이라는 달리기를 질주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높은 목표는 원초적 도전 의식을 자극합니다.
매사에 목표가 있어야 모든 신체 기능이 통합되고
잠재된 에너지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황성주, 10대, 꿈에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되세요.
♬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김지연
* 음악 안 들리시면 아래 사이트에 등록하시어 참조
. http://www.catholicpusan.or.kr -- 인터넷성당의 사제의 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