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주님은총으로 축복된 날 되세요!

2012. 1. 4. 오후 1:18:06

글자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1요한 3,9)
 

 


 

 



새날/ 具 順愛

 

위대한 치유자이신 주님!

저희의 완악한 마음을

도려내어 주시며

온유한 마음으로

변화 시켜 주소서.

저희의 마음이 세상것으로

가득한 것이 부질없으니

당신을 사랑하는

열망으로 가득하여

변하는 것을 허용하는

새날

새 기쁨으로

평화의 나날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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