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1요한 3,9)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1요한 3,9)
새날/ 具 順愛
위대한 치유자이신 주님!
저희의 완악한 마음을
도려내어 주시며
온유한 마음으로
변화 시켜 주소서.
저희의 마음이 세상것으로
가득한 것이 부질없으니
당신을 사랑하는
열망으로 가득하여
변하는 것을 허용하는
새날
새 기쁨으로
평화의 나날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