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십시오.

2011. 1. 1. 오후 9:33:36

글자

 

+. 주님의 섭리와 안배를 기리며,

 

 

 

 

  어느 새 새해네요.


  성탄 지나기가 무섭게 들이 닥치는 새해는 세월가는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내일을 재촉합니다. 놀 때는 게으르기만 하던 시간이, 공부하고 작업할 땐 왜그리 빠른지! 시간이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은군요. 마치 타임 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이네요. 

  이 겨울, 새로운 학기,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며 기도와 공부로 그동안 미루어왔던 지나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설렘 가득히 다가오는 한 해를 준비하며 우리의 열정을 불사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세요.

 

  2011. 1. 1 새해 첫날에
  심흥보

 

댓글 1

  • 2011년 1월 2일 오후 6:40

    신부님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 널리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