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2010. 1. 10. 오후 9:05:35

글자
학우님들!
졸업하시니 어떠세요...
전 이제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무슨 일이 앞으로 생겨도 졸업한 결과
다 주님안에 있으니
두려울것도 없으니
주님과 나누며 주님안에서
모든것이 봉헌되기를 청합니다. 동감하시는지요~
 
어제 종교 교육학과 후배로부터 쪽지를 받아
알려드립니다.
우리 수려식과 후배들이 담긴 CD를
사진으로 제작하였답니다.
가격은 일만원이며 필요하신분은
제게 연락주세요.
혹시 후배에게 궁금하시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010-7761-4634
아름다운 겨울 밤 차 한잔하시고 고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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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0년 1월 12일 오전 1:16

    순애야 안녕 좋은 음악 고마워 괜히 눈물이 나내, 학우여러분 안녕 안녕 우리 잊지말아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 2010년 1월 17일 오전 2:07

    늦은 밤이되어 돌아오니 공부할 때가 참 좋았더군요...언니도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