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2009. 9. 4. 오후 10:52:32

글자

 

+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가을은

詩/具 順愛

들여다 보시고 귀 기울여 보세요.

가을은 우리앞에 초연히 자숙하듯 얼굴을 내밀었네요

.

우리에게 찾아온 일상이 얼마나 감사인지요

생명을 받아들고 하늘을 향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순례의 길에 나서며

성령과 하나된  구월이 물들인 온유함을 맞이하며

 

내면에 고요와 평화로 채워진 그릇으로

위로와 격려를 나누며 찬가소리 가을은 물들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