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 보호할 반석이 되시고, 저를 구할 산성이 되소서.
당신은 저의 바위, 저의 보루시옵니다.
저의 하느님, 악인의 손에서 저를 구원하소서.
《시편 71(70),3과 4ㄱㄷ》
+ 사랑하는 원장 신부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한 마음이기를 예수님께서는 원하셨습니다.
아 목마르다
내 가슴이 답답하고
아 타는듯 뜨겁구나
내 마음은 이 토록 타오르것만
아 목마르다...
주님안에 원장님 있으시어
늘 저희에게 따뜻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계십니다.
은총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기에 감사드리며
영명 축일을 맞이하신 원장님 !
주님안에서 깊이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