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신부님께서 선종하셨답니다.
불꽃처럼 자신을 불태우신 신부님의 열정을 기억하며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 빕니다.
신부님의 장례미사가 월요일10시에 명동성당에서 있습니다.
참석 가능하신 형제, 자매님들은
신부님의 지상의 마지막 순례길에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신부님! 평안히 잠드세요.
이영춘신부님의 장례미사
2012. 2. 4. 오전 1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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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4. 오전 1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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