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보고픈 49기 동기 학우여러분 아름다운 5월을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잘 지내고 계시지요?
5월 초에 문자로 동기모임을 공지하려했으나 저의 사정으로 공지를 못하여 죄송합니다.
5월 15일 정모는 학우들의 개인 사정이 모두 바빠서 부득이 6월로 또 연기하려합니다.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사랑과 존경이 가득한 가정의 달이기도한 5월을 주님과 함께 잘 지내시고 6월에 만나보기를 기도합니다.
총무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