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글을 올리는것 같네요...
성가소비녀회 종신서원식에 다녀왔습니다 ^^
2010년 2월 20일
이성희베르나수녀님과 진은아사라수녀님께서 종신서원식을 하셨습니다.
6개월의 종신피정을마치시고 행복하고 기쁘게 종신서원식을 하셨습니다.
오래간만에 뵌 김충길 치릴로 형제님, 서정길 파비아노 형제님, 송경재 요안나 자매님,
신정현 세례자요한 형제님, 심정자 아녜스 자매님, 이상호 야고버 형제님,
이정희 요셉피나 자매님, 최종분 안나 자매님
저의 기억력이 맞다면 이렇게 반가운 분들을 만났답니다 ^^
맛있는 부폐식 식사도하고. 수녀원에서 먹는 식사는 언제나 맛있는것 같아요^^ 저만그런가요? ㅋ
두수녀님께서는 앞으로 본원옆에 새로지어지는 복지관에서 생활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길음동에 계신다고하니 가끔 뵐수 있을것 같아서 좋네요!
그리고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봉사가요~
그럼 이제 날씨도 정말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영하의 날씨는 이제 더이상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봄바람이 더 차가운거 아시죠?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 뵙는날까지!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