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참 오랫만에 이곳을 다녀갑니다. 저와 사라수녀의 소식도 있군요....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의 힘에 힘입어 종신서원식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새로운 소임지에 와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로 함께 해주실거라 믿고 열심히 살기만 하면 되겠죠?????
그리고 한가지 급히 부탁 씀을 드리려합니다.
제가 소임을 하는곳은 길음안나의 집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할머님들과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주간보호센테도 함께 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봉사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가장 필요한 봉사자는 운전을 해줄실수 있는 봉사자와 주간보호 어르신들이 집에 가실때 모셔다 드리는 동승자를 급히 구합니다. 그리고 다른 봉사자들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청소, 목욕, 주간보호도우미등등등.....)
주위에 아시는 분들을 소개시켜주셔도 되고 직접 봉사를 하실수 있으면 더욱 좋으시겠죠???
혹시 문의하실것이 있으시면 02-940-5980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