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2009. 1. 13. 오후 12:10:34

글자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생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인생의 특징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어느 곳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답니다.  

댓글 2

  • 2009년 1월 13일 오후 11:00

    우리는 평신도 사도직이라는 소명을 삶의 자리에서 잘 꽃피워 내면 되지 않을까요?

  • 2009년 2월 11일 오전 1:01

    네, 알겠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지 않을께요 아무렇게나두유ㅠㅠ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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