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2009. 1. 9. 오후 1:15:08

글자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9년 1월 10일 오전 12:40

    2년동안 토마스형제님은 충분히 넉넉하고 예쁜마음의 소유자였어요. 유머속에도 항상 사랑이 담겨있었죠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졸업축하합니다.

  • 2009년 1월 10일 오후 11:54

    고맙습니다. 분에 넘치는 사랑으로 인한 탓이지요 저희 어머님이 저 보고 T.V에 나가래요. 프로그램명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나요...

  • 2009년 1월 12일 오후 3:10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칭찬할 줄 알고 그들의 총명함을 즐기는 소화데레사의 영성인것 같아요. 남을 진심으로 칭찬하기가 참 쉽지 않거든요...

감동적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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