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어......

2009. 1. 3. 오후 6:47:56

글자
당신이 있어......
       
고요만이 흐르는 적막한 밤
벗하는이 없이 홀로 지새워도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둠에서도 빛이되고
슬픔속에서도 기쁨으로
절망속에서도 희망의 등불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태양을 그리는 해바라기처럼
달무리 일듯 그대향해 솟은마음
달맞이꽃으로 피어납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살아가는날의 휴게소에
메마른 가슴 적시어주는
당신은 단비같은 존재기에

살아온날의 추억보다
살아갈날의 동행으로
서로 어깨동무하며
삶의 아름다운 발자국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댓글 5

  • 2009년 1월 3일 오후 10:22

    유민하!! 그대가 있기에 우리가 행복합니다. ^*^

  • 2009년 1월 5일 오후 10:54

    지난 2년 주님안에서 우리 동기들이 있어 행복했고, 형제님이 함께였기에 많이 웃을 수 있어 행복 했노라입니다. 나중 혹시 재치있는 넌센스퀴즈 도움요청할때 도와주세

  • 2009년 1월 6일 오전 1:36

    벗하는이 없이 홀로 지새워도............살아갈날의 동행으로............아름다운 시입니다.수고하셨어요.

  • 2009년 1월 9일 오후 1:02

    왠지 이 글은 미나형제님이 올린게 아닌것 같이 느껴진다면 실례이겠죠?

  • 2009년 1월 9일 오후 1:20

    저도 감성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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