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김김은영2009. 11. 28. 오후 8:34:38글자A−A+ ♬ 그리움이여 오 사랑이여 오 그리움이여 오 사랑이여 / 김종옥 수녀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