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09. 11. 16. 오후 1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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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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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09.11.18조회 68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09.11.17조회 3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09.11.16조회 37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09.11.15조회 70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09.11.14조회 34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09.11.13조회 37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09.11.12조회 33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09.11.11조회 34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09.11.10조회 3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09.11.09조회 6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09.11.08조회 35저 가난한 과부가 더 많이 넣었다.09.11.07조회 35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09.11.06조회 36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09.11.04조회 36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09.11.04조회 35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09.11.03조회 66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09.11.02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