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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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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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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김
김은영
2009. 11. 11. 오후 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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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이노주사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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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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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김은영
09.11.13
조회 37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김은영
09.11.12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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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김은영
09.11.11
조회 3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김은영
09.11.10
조회 34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김은영
09.11.09
조회 64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김은영
09.11.08
조회 35
저 가난한 과부가 더 많이 넣었다.
김은영
09.11.07
조회 35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김은영
09.11.06
조회 3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김은영
09.11.04
조회 36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김은영
09.11.04
조회 3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김은영
09.11.03
조회 66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김은영
09.11.02
조회 3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김은영
09.11.01
조회 3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김은영
09.10.31
조회 35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김은영
09.10.30
조회 37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김은영
09.10.29
조회 7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김은영
09.10.28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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