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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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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톨릭교리신학원 교리교육학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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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김
김은영
2009. 11. 22. 오후 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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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가난한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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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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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김은영
09.11.24
조회 62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김은영
09.11.23
조회 71
▸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김은영
09.11.22
조회 70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김은영
09.11.21
조회 66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김은영
09.11.20
조회 72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김은영
09.11.19
조회 69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김은영
09.11.18
조회 6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김은영
09.11.17
조회 3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김은영
09.11.16
조회 36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김은영
09.11.15
조회 69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김은영
09.11.14
조회 34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김은영
09.11.13
조회 3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김은영
09.11.12
조회 3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김은영
09.11.11
조회 3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김은영
09.11.10
조회 3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김은영
09.11.09
조회 64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김은영
09.11.08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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