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2009. 11. 21. 오후 11: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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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sei sorgente v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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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09.11.23조회 71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09.11.22조회 70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09.11.21조회 67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09.11.20조회 72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09.11.19조회 70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09.11.18조회 68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09.11.17조회 34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09.11.16조회 37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09.11.15조회 70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09.11.14조회 35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09.11.13조회 37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09.11.12조회 34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09.11.11조회 35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09.11.10조회 3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09.11.09조회 6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09.11.08조회 35저 가난한 과부가 더 많이 넣었다.09.11.07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