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이 곳이 쓸쓸해 집니다.
길 위의 낙엽처럼 외롭게 보입니다.....
모두 들 바쁘시지요....
연락이 안되 모르고 있을 것 같은 사연들 기다립니다~
우선 내년도에 있을 경사로운 결혼 소식 미리 알려 드립니다.
임박해서 다시 공지해서 정식으로 알림방에 올리겠지만 우선 알고 계십시오.
그간 소문만 무성하게 냈던 우리 작은 아들 결혼소식입니다.
1월 28일 토요일 역삼동 포스코 회관에서 결혼식을 합니다.
물론 그 안에 본당에서 조촐하게 혼배성사를 받을 것입니다.
저보다 2주정도 앞서 1월 14일 토요일 권동순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따님이 서초동 성당에서 혼배미사가 거행되며
저보다 한주 뒤 2월 4일 토요일 1시에 김용미 마리아의 장녀 미카엘라가 천안에서 결혼을 하게 됩니다.
프란치스코 회장님은 지난 9월에 상견례 마치고 용미는 얼마전 상견례 치뤘다고 합니다.
저는 11월 둘째 주에 상견례 하기로 했구요~~`
용미딸은 12월에 약혼자 주말 가기로 확정되었고.. 혼인교리도 마쳤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은 12월 대기자로 초조하게 약혼자 주말을 기다리고 있으며 11월에 혼인교리 받게 됩니다.
우리 며늘 아기는 1월 8일 영세받기 위해 명동성당에서 예비자 교리 수업중 이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새로 가정을 꾸밀 이 청춘 남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요~
그리고 정식으로 청첩장 올릴 때까지 기디렸다가 꼭 참석해야 합니다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