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2]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512. 05. 20.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2]조회 55김은영12. 05. 20.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5. 19.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조회 52김은영12. 05. 19.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2. 05. 18.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조회 58김은영12. 05. 18.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CENTER><table background=" " bgcolor=#e8dfd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2. 05. 17.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CENTER><table background=" " bgcolor=#e8dfd조회 52김은영12. 05. 17.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2. 05. 15.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조회 53김은영12. 05. 15.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5. 15.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조회 48김은영12. 05. 15.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2. 05. 13.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조회 53김은영12. 05. 13.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312. 05. 12.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조회 43김은영12. 05. 12.솔뫼성지
디카 솜씨방이재숙조회 5812. 05. 12.
여사울 성지
디카 솜씨방이재숙조회 10112. 05. 12.
합덕성지에서
디카 솜씨방이재숙조회 5212. 05. 12.
놀면서 선교한다~[4]
신앙 생활김은영조회 2812. 05. 12.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5. 12.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조회 48김은영12. 05. 12.합덕성지[6]
동영상이재숙조회 12412. 05. 11.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612. 05. 11.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조회 46김은영12. 05. 11.내포지방성지순례
디카 솜씨방허금수조회 5712. 05. 1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012. 05. 1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조회 50김은영12. 05. 10.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2. 05. 09.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조회 49김은영12. 05. 09.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5. 07.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조회 48김은영12. 05. 07.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612. 05. 06.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조회 46김은영12. 05. 06.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5. 0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1]조회 48김은영12. 05. 06.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2. 05. 0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1]조회 51김은영12. 05. 05.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912. 05. 0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1]조회 59김은영12. 05. 03.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2. 05. 02.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조회 49김은영12. 05. 02.[최종]2012년 상반기 정기총회 및 성지순례
공지손석성조회 17112. 05. 02.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2. 05. 02.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조회 48김은영12. 05. 02.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012. 05. 01.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조회 50김은영12. 05. 01.새로운 부활의 시작들....
디카 솜씨방허금수조회 4012. 04. 30.
아침햇살이 너무도 멋져요
디카 솜씨방허금수조회 2512. 04. 30.
매일매일이 새로운 부활
디카 솜씨방허금수조회 1912. 04.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