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보다 당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2006. 1. 6. 오전 11:36:50

글자

아버지!

 

저의 가장 내면 깊은  곳보다 더 깊은 곳에 계신 분

저보다 더 가까이 계신 분

저보다 저를 더 사랑하시는 분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항상 말과 지향은 당신께 두고 있으면서도

당신보다

저를 더 사랑하려고 하였습니다.

아니

저를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비허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과 은총에 힘입어

우리 달님반 학우 모두 신학원 2학기를 마쳤습니다

 

당신의 아들, 딸들

당신의 뜻에 맞게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항상 은총 베출어주시고

고통중에 있는 당신의 아들, 딸들 기억하시어

당신과

함께 하도록 하소서

 

아버지!

 

저희 모두 비허하여

저희보다 당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3

  • 2006년 1월 6일 오후 12:32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며(?) 꾸려온 아름다운 공동체를 주님께서 얼마나 예뻐 하시겠습니까? 올해도 맛있는 간식 먹으며,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 2006년 1월 6일 오후 8:33

    앞이 캄캄합니다. 2학년 되면 학대가 더욱 심해질텐데...

  • 2006년 1월 7일 오후 8:53

    헐크님^&*추운데 오늘 고생 너무 많았습니다~!보고 싶은 얼굴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새해에도 건강.행복 기쁨.평화가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