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낼 보는군요~

2006. 1. 19. 오후 10:45:46

글자

 

드뎌 낼 보는군요~

 

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그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낼 보면 서로가 서로를 보고싶어 안달한 사람들이라

강의실이 들석 들석하겠군요~

 

ㅋㅋㅋ

 

오늘밤 새지는 마시고

잘 주무시고

낼뵈요~~~

 

-정금숙 아네스 드림-

댓글 2

  • 2006년 1월 19일 오후 11:13

    난 뜬눈으로 샐 것 같아요. 새벽미사 갔다가 출근했다가 학교가서 졸더라도 내사랑 춘자씨가 바늘로 콕 찔러주시겠지...

  • 2006년 1월 20일 오전 7:08

    드디어 공부1년만에 정신까지 혼미해지는 분들이 생기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