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아침

2006. 1. 1. 오후 1:48:50

글자

 

새 해    새 아침

 

날마다 뜨는  해이건만

새해  새 아침에

뜨는 해는  별난 것인가?

 

날마다 오는  아침이건만

새해 새 아침은

별난  아침인가 ?

 

해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뜨건만

새해 새아침 해에만 

의미를 주는가  ?

 

새해  새 아침이 좋은 것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

 

나의 삶에서

매일의 삶에서

날마다

새해 새 아침으로

살수는 없을까 ?

 

하루가 밝아 옴은

새로움인데

 

새해 새 아침에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의 삶속에서

새해 새 아침을

찾자 

 

찾자

찾자

 

 

날마다의 삶에서

새해 새 아침의

찬란함과  희망을  찾자

 

날자

날자

그 하늘을 향해

 

 

 

댓글 2

  • 2006년 1월 1일 오후 3:48

    "날마다 새해 새아침으로 살 수는 없을까?" 정말 노력해보고 싶은 글귀입니다.

  • 2006년 1월 1일 오후 6:04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