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가톨릭교리신학원 전문교육과정 졸업미사' PBC 가톨릭 뉴스 동영상
[보도자료 : 2006년 1월 9일 평화방송 가톨릭 뉴스]
평신도 재교육의 요람인 가톨릭 교리신학원의 졸업미사가, 지난 7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성신교정 성당에서 봉헌됐습니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대주교는 졸업생과 가족친지 등 1,000여명이 함께 한 이날 미사에서, “쉽지 않은 과정을 마치고 하느님 진리 전파의 소명을 부여받은 모든 이들이 바오로 사도처럼 하느님 복음 전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성경 한 줄이라도 읽는 정성을 들일 때 하느님께서 진리와 지혜를 깨닫게 해주신다,”며 “신학원을 거쳐간 모든 이들이 주님의 뜻에 따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30여 년간 독일에서 살다 귀국해, 우리말 표현이 쉽지 않은 가운데서도 2년 동안 주 5회 전일수업을 받아온 박영만 데레사씨 등, 75명의 교리 교육학과 졸업생을 비롯해, 부부가 함께 종교 교육학과와 성서 영성학과를 마친 최창성 요한, 김현숙 헬레나씨 부부 등 모두 114명의 졸업생들에게, 졸업증서와 선교사, 교리교사 자격증이 수여됐습니다.
가톨릭 교리신학원장 이기락 신부는 축사를 통해 “신앙은 시작이요, 사랑은 마침이라는 말씀처럼 신학원에서 배운 사랑이 한 알의 밀씨가 되어 세상 안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를 축원했습니다.
가톨릭교리신학원 2학년 선배님들의 졸업식 '사진'
행사때마다 사진이라곤 없었던 제가 드디어 '사진'이 나왔습니다.
2005년 1년동안 큰 행사때마다 '제 사진'이 없어서 저는 제가 '유령'인줄 알았습니다.
이제야 '사람'인것 같습니다.
김부원장신부님의 말씀처럼 진짜 '사람'이면 더욱 좋을텐데~~~
ㅋㅋㅋ
"신앙은 시작이요 사랑은 마침이다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이원장신부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