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백 오늘 하루도 당신은 어떻게 지냈나요 매일 똑같은 일에 쉬지도 못하고 그대 마음도 지쳐 있겠죠 바쁘게 일을 할 때나 차가 막혀 서 있을때에도 어디가 아픈지 무슨 일은 없는지 걱정하는 내 맘 아시나요 날 만나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않겠지만 .. 요즘들어 당신의 힘든 모습 감추려 남 모르게 운적은 없나요.......그래요 나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