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2006. 1. 4. 오후 2:46:44

글자

 

 
고백
 
 
오늘 하루도 당신은 어떻게 지냈나요
 
매일 똑같은 일에 쉬지도 못하고 
 
그대 마음도 지쳐 있겠죠
 
 
바쁘게 일을 할 때나 차가 막혀 서 있을때에도
 
어디가 아픈지 무슨 일은 없는지 
 
걱정하는 내 맘 아시나요
 
 
날 만나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않겠지만 ..
 
요즘들어 당신의 힘든 모습 감추려 
 
남 모르게 운적은 없나요
.
.
.
.
.
.
.
그래요 나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댓글 5

  • 2006년 1월 4일 오후 2:52

    총무님~~ 부탁이 있어요.. 꼭 들어주셔야되요! 김 종환의 "고백"인데 음악좀 띄어 주세요..

  • 2006년 1월 4일 오후 6:30

    ㅋㅋㅋ

  • 2006년 1월 5일 오전 12:23

    선희야~ 가방은 왜 싸니? 김종환 CD도 없으면서...

  • 2006년 1월 5일 오후 7:15

    우와~~ 감사!!!..... 졸업식날 남학생은 11시, 여학생은 몇시에요?

  • 2006년 1월 5일 오후 11:25

    추위에 발발떠는 남학생들 커피 챙겨주실 분들은 11시, 안마해주실 분들은 11시, 안아주실 분들은 11시까지입니다. 에헴~ 한마리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