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드디어 자리를 잡았군요...

2005. 3. 29. 오후 1:10:36

글자

김정겸 요한 학우님, 앞으로 고생 많이 하시구요.

항상 주님 은총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빕니다.

-정금숙 아네스-

댓글 1

  • 2005년 3월 31일 오전 8:39

    아하! 배움란의 과목들....요한 형제님은 우리 사이트 관리자로서 최적임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