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전 요즘 조금 우울합니다.
우울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구요...
기도를 바칠 때 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사랑 없는 마음으로 살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은 기도를 하면서 제게 부족한 부분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채워주시기릴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2004. 8. 16. 오후 9:10:57
+찬미예수님+
전 요즘 조금 우울합니다.
우울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구요...
기도를 바칠 때 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사랑 없는 마음으로 살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은 기도를 하면서 제게 부족한 부분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채워주시기릴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15기도 끝까지 하실 수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