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 7. 25. 오전 11:43:54

글자

체험이라고 하기엔...

21일부터 시작했거든요.^^

어제까지 4번 했어요.

 

엄마(염지원 소피아)랑 저(김선영 에레나)랑 같이 하눈데,,,

처음에 시작할 때두 좀 힘들었어요.

"하자하자"하면

엄마가

"내일해내일해"해서...ㅡㅜ

이틀동안 땡땡이 친다음에 겨우 시작!

 

기도 하니까 맘도 편해지고 그래서

저는 공부 잘 되구(공부중에 잡념 안생기고 한 거 5년만에 첨이었어요.^^)

엄마 다리 부기 많이 빠지구(항암치료중이시거든요;;;)

좋았어요.

 

꼭 이 기도때문이라구 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하고 나면 뿌듯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0^

 

근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기도 할 때쯤이면 엄마 아니면 제가 맘이 부르퉁해져서

두명중 한명이 예수님 앞으로 질질끌고 와야 되요.

 

당분간만이라두 기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

 

p.s 체험 나누기라니까...조금 더~

  금욜에는 하루종일 꿈꾸는 거 같았어요. 계속 천국에 있는 거 같구...

  생활에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이기두 하겠지만요...

  그래두 그런 느낌 든 거 첨이라서...신기했어요.^^ 

 

댓글 4

  • 2004년 7월 26일 오후 4:05

    힘내세요. 2틀 동안 글 올릴려구 애 썼는데, 잘 올려져서 이멜 을 썼는데 그것도 안돼내요.

  • 2004년 7월 26일 오후 4:06

    글이 게시판에 당체 오르지 않아서....

  • 2004년 7월 27일 오전 10:52

    저도 얼마 안되었지만...비슷한 은총을 받았습니다...그 은총에 보답해야겠지요...

  • 2004년 7월 28일 오후 11:22

    정석희님도 올리세요 글 주님의 은총은 나누면, 두배 아니 1000000배?가 됩니다.

15기도 체험 소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