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이라고 하기엔...
21일부터 시작했거든요.^^
어제까지 4번 했어요.
엄마(염지원 소피아)랑 저(김선영 에레나)랑 같이 하눈데,,,
처음에 시작할 때두 좀 힘들었어요.
"하자하자"하면
엄마가
"내일해내일해"해서...ㅡㅜ
이틀동안 땡땡이 친다음에 겨우 시작!
기도 하니까 맘도 편해지고 그래서
저는 공부 잘 되구(공부중에 잡념 안생기고 한 거 5년만에 첨이었어요.^^)
엄마 다리 부기 많이 빠지구(항암치료중이시거든요;;;)
좋았어요.
꼭 이 기도때문이라구 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하고 나면 뿌듯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0^
근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기도 할 때쯤이면 엄마 아니면 제가 맘이 부르퉁해져서
두명중 한명이 예수님 앞으로 질질끌고 와야 되요.
당분간만이라두 기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
p.s 체험 나누기라니까...조금 더~
금욜에는 하루종일 꿈꾸는 거 같았어요. 계속 천국에 있는 거 같구...
생활에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이기두 하겠지만요...
그래두 그런 느낌 든 거 첨이라서...신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