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2007. 3. 20. 오후 7: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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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그 옛부터 들려오는 외침 내귀에 들리네

전쟁과 굶주림 못 견디어 우는 저음성 저음성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내 온갓 두려움 벗어 버리고서 빗속을 달리네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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