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 Singers - It was almost like a song

2007. 3. 2. 오후 11:47:21

글자


It Was Almost Like A Song



    Once in every life
    Someone comes along
    And you came to me
    It was almost like a song

    모든 삶에 한 번은
    누군가가 오지요
    그리고 당신이 내게 왔어요
    마치 노래처럼요

    You were in my arms
    Right where you belong
    And we were so in love
    It was almost like a song

    당신은 바로 당신이 있어야할
    내 품에 안겨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사랑에 빠졌어요
    마치 노래처럼요

    January through December
    We had such a perfect year
    Then the flame became a dying ember
    All at once you weren't here

    1월부터 12월까지
    우리는 정말 완벽한 한 해를 보냈어요
    그리고 불꽃은 점점 꺼져 재가 되어 갔고
    갑자기 당신은 떠나갔어요

    Now my broken heart
    Cries for you each night
    And It's almost like a song
    But it's much too hard to write

    지금 내 아픈 마음은
    매일 밤 당신을 생각하며 울고 있어요
    마치 노래처럼요
    하지만 글로 쓰기엔 너무나 어려워요

    It's too hard to write

    글로 쓰기엔 너무나 어려워요


        댓글 2

        • 2007년 3월 3일 오전 9:43

          세실리아씨 방가방가. 그런데 울 컴에선 벙어리. 왜 그럴까요? 울 컴이 꼬진가봐여.

        • 2007년 3월 4일 오전 10:48

          저희 컴에서는 잘 들리는데여..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