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형제 자매님
앞으로 계간지로 발행하면서 참여도에 따라 격월간 또는 월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월16일자로 4면을 계획하였다가, 창간호이기에 6면으로 증면하여 발행하였습니다.
옥고를 작성하여 주신 구 요비 신부님, 진 교훈 원장님,
앞으로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가장 사랑하는 소식지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참여하여 알찬 소식지가 되도록 힘을 합하여 봅시다.
또한 수시로 원고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어제 6월19일 우편으로 발송하였고, 오늘 PDF 파일로 메일을 송부합니다.
주위에 계신 분 들에게도 e-mail을 통하여 파일로 전달하여 주시거나
인쇄 또는 복사하여 전하여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건강에 더욱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재단법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양업문화교육원
지도신부 구 요비 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