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2탄

2010. 2. 1. 오전 6:17:03

글자
 
 
 주님!
 
타오르는 성령님
사랑의 불가마여!
 
모든 은총을 베푸시어 저를 가르치시어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퍼내도퍼내도 다함이 없는 은총의 보고여
사랑 없는 교만에서 저를 보호 하소서!!
 
 
 
 
 
 
드로잉 자체가 모든 예술의 충분한 기초로 자리하게 되면서 명암과 입체
운동을 나타내는 근본이 된다. 이때 알브레히트 뒤러는 소묘 기계를 만든다.
이 기계는 외형 표현을 화폭 위에 옮기는 매우 편리한 기계였다.
 
그 후 인상파의 많은 작가들은ㅇㅇ 새로운 소묘의 역사를 낳는다.
 
인상파가 추구하는 색채성의 도입이다. 바로 색채를 실은 선묘의 시작이다.
연필 초오크 등을 사용하면서 대상을 소묘하는 것이 드로잉이었다면, 선 자체에 색을
실어 색채가 움직여 질 때 마다 소묘가 되고 그 움직임이 색채가 되는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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