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드로잉 역사

2010. 2. 1. 오전 6: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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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드로잉 역사
 
긁적거림으로 시작한    선 예술
욕구표현의 함축이다
 
이 구절은 성서에도 나타나 있다
2천년전 예수님 시대 예수님은 나무가지로
땅 바닥에 무엇인가 쓰시곤 하였다.
 
그러나 인류는 태어나면서 부터 선을 구사해 왔다.
그 표현의지적 기록이 바로 상형을 남긴것이다.
 
가령 이집트의 경우 단순부호적 느낌과 간결한 미의
세계를 보여주는 크레타벽화 등은 장식 회화적
느낌을 풍기게 한다.
 
처음 서양 드로잉은 선 자체의 독립된 의미를 갖추었다기 보다
표현하고자 하는 수단 양식이었다. 중세에 이르기까지도 이에
대한 개념은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많은 학원,화실,화업을 할수
있는 장소가 생기면서 밑작업의 규법적 방법으로 시작된 사물을
묘사하여 옮기는 하나의 구조적 법규와 표현 기초양식으로 전파
되었다.
 
중세를 넘어 각자 개성적 양태로 변환되어 자기만이 표현할 수
있는 밑그림을 위한 자기식 드로잉이 태동되었다.
 
르네상스시대에는 건축,조각,회화 등을 표현해 내는 기초로
불가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치밀한 분석과 투시학적 안목을 넓혀 모든 형상성의 기본을 낳아
뎃생의 기초를 만든다.
 
르네상스 미술은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가 시작되고 무수히 많은
작가들을 배출 시킨다. 미켈란젤로도 이때 산출된다.
 
그들은 모두 이것을 기초로 동양에서 사물을 대하는 의미와는
조금 다르지만 외형 대상을 분석하고 재구축한다ㅣ.
 
역동성과 개개의 성격,율동,볼륨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가를
철저하게 접근하기 시작 실감있는 그림,밀도있고 생동감 있는
표현을 위해 현실성이 매우 중요시 되었다.
 
자연 해부학,원근의 변화를 연구 철저한 과학성까지 밑받침 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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