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참 제자 회원이신 이 상윤 도미니꼬/ 김 영자 카타리나 부부의 장남인
이 정민 비오 신부님의 6일 서품식 및 8일 구로1동성당에서의 첫 미사에
많은 기도와 함께 참석하여 주신 후원회 회원님들, 그리고 참제자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물심양면으로 후원하여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보시기에 좋고 알찬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구로1동 용신부님과 신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비오 신부님은 10 년전 신학생에서 출발하여 부제를 거쳐 이제 사제까지 되셨습니다.
신학교 6년 프랑스 리용 유학 4년동안 사제로서의 길을 닦아 오신
비오 신부님이 사제 본분의 직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더욱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8월 말 새 사제학교 입교한 후, 금년 말 본당으로 부임할 예정입니다.
구로본동 출신 신부님들의 따뜻한 환영이 더욱 멋져 보였습니다.
특히 우에하라신부님, 용동진신부님, 조영증신부님, 김인석신부님, 이상범신부님 등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사회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신 비오 신부님의 상본 성경 말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1.14)
참 제자 모임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사 사진 일부를 참제자 모임의 '우리의 마주보는 모습'에 올려놓았습니다.
재단법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양업문화교육원 참 제자 모임 양 명신 토마스 아퀴나스
지도신부 구 요비 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