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형제 자매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부활을 맞이하여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07년 계획에 따라 성체조배, 나눔 및 미사의 모임이 진행됩니다.
양업 문화원, 베리따스 교사회, 전통문화교실, 참 제자 모임의 어우러진 한 마음 한 뜻이
주님의 향기로 더욱 아름답고 은은하게 나올 수 있도록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금년도는 매주 오후 3시 성체 조배와 나눔과 미사가 성북동 말씀 터에서 진행됩니다.
일시 ; 4월 14일 (토) 오후 3시
장소 ; 성북동 말씀 터 (764-5658)
길 안내 ;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하차하여 5번 출구로 나와 200미터 전방 파출소 지나
좌측 언덕길로 올라와 경신중학교 후문에서 우회전 한 후 첫 번째 계단으로 내려오시면 됩니다.
진행 계획 : * 15:00 – 16:00 성체 조배 ( 부활 제2주일 복음; 요한20.19-31 ) ; 하단 참조
* 16:00 – 17:20 나눔
* 17:30 – 18:30 특전 미사
* 저녁식사 ; 희망자
<공지 사항>
* 성체 조배와 나눔과 미사는 매주 오후 3시 성북동 말씀 터에서 항상 진행됩니다.
바쁘실 경우 시간 계획에 맞추어 참석하셔도 좋습니다.
* 2006년 12월18일부터 봉헌 신립을 받기 시작하여 4월 11일까지 현황입니다.
봉헌금 신립은 60명이 참여하여 순수 기부금 370,700,000원이며,
입금 금액은 순수 기부금 145,310,000원입니다.
* 양업문화교육원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등록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야후 검색 창에 “양업문화교육원”하면 맨위에 “양업……” 웹 페이지클릭 후 내용 보시고, 가입하기 진행 )
<<복음>>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 입니다. 20,19-31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 입니다. 20,19-31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말씀하셨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28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8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9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30 예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다.
30 예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다.
31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참 제자 마을 조성 추진 위원장 양 명신 토마스 (011-9961-3600)
지 도 신 부 구 요비 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