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따스 교사회 2007년 여름피정 사진-7
이 글로리아 선생님의 재미있는 체험담이였습니다 . .
그리고 이이서 피정의 대미를 장식한 미사 입니다. 사진을 보니.. 한편의 작품같이 예쁜 배경에.. 멋지신 신부님입니다 .^^
그리고 인상적인 포도주와 성체를 같이 모시는 .. 뜻깊은 성체시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성체방식때.. 잘 해야 된다는 100% 긴장을 합니다--특히 5m 앞에선.. 아무 생각이 안들고 어떻게 하면 잘 할까 고심을 하지요 ㅋㅋ.-아직까지 제가 성체 모시는 자세가 어정쩡해서.. 신부님 죄송해요.. 호호호 ^^
다시 되돌아 보니.. 그때의 일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번 겨울에도 .. 활기찬 피정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