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겨울 연수 사진 3탄

이명희

2008. 2. 12. 오전 11:22:37

 
이번에는 제가 제일루 좋아하는 안수기도입니다.
 
전 안수기도를 받을때마다.. 뭉클하고 따뜻한 무언가가..
 
케익에 시럽이 녹듯 머리로 차츰 차츰 스며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받으면 기분이 진짜 좋아지며,, 근심 걱정을 누가 치워주는 느낌이 들거든요..
 
한분 한분   처음처럼  정성으로 해주시는 신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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