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피정 5탄.. -미사 입니다.

이명희

2008. 2. 12. 오전 11:49:34

 

하루를 마무리 하고..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중요한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성체와 성혈을 동시에 모시는 ..

순간이 참 멋졌던것 같아요.

미사는 작은 부활이라는 말이 .. 되새겨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 다음 여름에 만나서 .. 이 미사 함께 다시 나누길 바래요.

댓글 1

  • 2008년 2월 19일 오후 8:04

    참 좋은 모습보니 힘이 절로나네요.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베리따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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