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 하고..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중요한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성체와 성혈을 동시에 모시는 ..
순간이 참 멋졌던것 같아요.
미사는 작은 부활이라는 말이 .. 되새겨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 다음 여름에 만나서 .. 이 미사 함께 다시 나누길 바래요.

이명희
2008. 2. 12. 오전 11:49:34
하루를 마무리 하고..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중요한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성체와 성혈을 동시에 모시는 ..
순간이 참 멋졌던것 같아요.
미사는 작은 부활이라는 말이 .. 되새겨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 다음 여름에 만나서 .. 이 미사 함께 다시 나누길 바래요.
참 좋은 모습보니 힘이 절로나네요.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베리따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