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친정팀 지바 롯데 마린스와 인터리그 6차전에서 1-1로 맞선 3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와타나베 슌스케의 5구째 가운데 슬라이더(95Km)를 잡아 당겨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19호 홈런을 날린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선행 주자인 오제키 다쓰야가 3루를 공과하는 바람에 홈런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세상사 가끔은
이런일도 일어 납니다.
강화도에 가서 밴댕이회를 먹더라도
축구 하러 꾸준히 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