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없는 밀떡속에 주님계심을.
육안으론 봐도봐도 밀떡일뿐이네.
영안으로 바라보면 주님의몸을.
말로못할 주님사랑 당신의몸을.
죽음으로 모자라서 당신의몸을.
영영세세 긴긴날을 우리와함께.
세상마칠 그날까지 함께계시리.

2005. 9. 13. 오전 9:09:42
누룩없는 밀떡속에 주님계심을.
육안으론 봐도봐도 밀떡일뿐이네.
영안으로 바라보면 주님의몸을.
말로못할 주님사랑 당신의몸을.
죽음으로 모자라서 당신의몸을.
영영세세 긴긴날을 우리와함께.
세상마칠 그날까지 함께계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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