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고푸른 하늘에는 새털구름 흘러가고
저녁노을 들녁에는 황금물결 일렁이고
오곡백과 주렁주렁 제모습을 뽐내는데
말려놓은 빨간고추 그역시도 한몫하네
대자연을 좋게보신 창조주신 그분앞에
피조물은 감사하며 절로고개 숙여지네
주님안에 우리영혼 열매맺어 주렁주렁
주님사랑 이웃전해 열매맺어 주렁주렁
인내하며 살아온삶 열매맺어 주렁주렁
고통의길 극복한삶 열매맺어 주렁주렁
언젠가는 주님앞에 펼쳐질 열매
수고했다 안아주실 고귀한 열매

2005. 9. 11. 오후 12:48:30
높고푸른 하늘에는 새털구름 흘러가고
저녁노을 들녁에는 황금물결 일렁이고
오곡백과 주렁주렁 제모습을 뽐내는데
말려놓은 빨간고추 그역시도 한몫하네
대자연을 좋게보신 창조주신 그분앞에
피조물은 감사하며 절로고개 숙여지네
주님안에 우리영혼 열매맺어 주렁주렁
주님사랑 이웃전해 열매맺어 주렁주렁
인내하며 살아온삶 열매맺어 주렁주렁
고통의길 극복한삶 열매맺어 주렁주렁
언젠가는 주님앞에 펼쳐질 열매
수고했다 안아주실 고귀한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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