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합니다.

2005. 9. 11. 오후 4:19:24

글자

찬미 에수님!

 

축하 합니다.

 

허윤석 지도신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고성서 요한 형제에게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우리 연령회 연합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댓글 1

  • 2005년 9월 23일 오후 5:36

    정말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