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꽃길..
사랑..
부족한것
서로 감싸며
도닥 도닥 덮어주고
힘들어 할때 손잡아 주며
나이기 보다
너를 먼저 배려 하는
죽음에 이르도록
함께가는 눈물겨운 꽃길
마주 웃으며
사랑으로 걸어가는
당신과 나의
아름다운 산책
<송창식...우리는>

2006. 11. 21. 오후 3:17:44
여~~보 사~~~랑 해 ! 우리 아침 저녁으로 실천 해요. 건강하게 지네세요.
이렇게 예쁜꽃들처럼 마음도 예쁘게 살아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예쁜 꽃... 좋은 음악... 제 마음도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