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교구연령회 열린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신부님 수녀님 회장님 외 연령회원님 봉사자님들 정말 수고많이 하시고 애쓰셨습니다.
미사란 하느님께 바치는 제사!!....
무조건 엄숙하기만 하고 두렵고 감사하고 떨리는 마음이 미사의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신부님께서 미사집전 하시면서 세세히 너무 알아듣기 쉽게 좀더 예수님과 친숙해질수 있도록
그렇게 박장대소 하며 미사를 드릴수 있을까?
우리모두의 마음을 미사속으로 살살 녹아들게 하시는 역시 허신부님은 말씀의 달인(?) 이십니다.
미사를 그렇게 기쁘게 즐겁게 드릴수 있다면 왜 미사가기를 주저 할까요.
오직 우리를 위하여 주님께서 밥통에 밥이되어 바닥까지 내려오신다는 성체성사의 말씀은 정말 감동적이면서
주님께로 마음을 활짝 열게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미사와 더욱 주님과더욱 친숙해질것 같습니다.
긴시간은 아니지만 수녀님께서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든분들이 모여 하나 되어 찬미하면 하느님께 영광입니다.
내년에 상장례학교 역시 신나는 학교가 되겠지요?
내년에 모든분들 학교에서 다시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