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년 만이예요...^^

2006. 5. 3. 오후 3:26:19

글자

5월 1일 서인언니 만났지용...^^ 으찌나 반갑든지... (집에 돌아가던길에 너무 아쉬워서 다시 언니 집으로 갔지 뭐예요..ㅋㅋㅋㅋㅋㅋ) 다들 안녕 하시져???^^ 저는 올해~ 살면서 아플거 다 아프고 병원 신세 다져서...ㅋㅋㅋ 앞으로 완전 건강할 일만 남았지요...^^

 

이래저래 무슨 일이 뻥~뻥~ 잘도 터져서 정말 오래간만에 홈피에 들어와 보네요...^^ 다 뭐... 그분 하시는 일이라 생각하고... 짐 잘 지내고 있답니당...^^

 

다들 안부 너무너무 궁금해용~~~^^ 항상 감사하구요...^^  효재언니도 저~쪽으로~ 서인 언니도 이제 저~ 반대쪽 끝으로 이사가고....그래도 www가 있으니까 종종 소식 전할께요...^^

 

다들 항상 건강하시구요...^^ 항상 기도 중에 생각할꼐요...^^  아 참! 저도 좋은 일이 생겼어요...^^ 투병 중 이셨던 고모가 상태가 많이 좋아지셔서... 한국에 들어오세요...^^ 고모 두분다 30여년간의 미국 생활 정리 하시고 한국으로 돌아 오신다네요...^^ 제가 기도하고 소원했던 것들이 이루어 지니... 기분이... 묘하네요...^^ 같이 기도 해주셨던 여러분 들께 너무너무 감사 드려요~(^^)(__)(^^)

복 받으실거예요~~이히히^^

댓글 3

  • 2006년 5월 4일 오후 1:16

    교통사고 당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많이 아팠었는지는 몰랐네... 미안하고, 자주들러서 소식 전하길.

  • 2006년 5월 6일 오후 1:11

    교통사고보다두 맹장 수술자욱이.. 아흑 보기에도 너무 아파보였어요 웁.

  • 2006년 5월 6일 오후 5:09

    맹장수술을 ... 본인도 맹장이 없음. 근데 보니까 여자보다 남자는 꼬맬때 듬성듬성 꼬매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