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20]어디서 마니 본듯한ㅡ_ㅡ;

2001. 5. 11. 오전 7:49:16

3
글자

 

신부님...질문 날려주셔서 감사함당...뭐~ 별반 틀린것이 없지만,

성실히 답해보져...^^*

 

1. 컴에대한 상식은..얼마나 있나??

 

   상식?...음..문서작성해서리 보고서 제출할줄 아는 정도

 

2. 컴중에 배우고 싶은 과목은???

 

   없는데여...관심별루..^^;;

 

3. 본인이 얼마나 멋있다구하냐~!??

 

   멋지다..이뿌다..뭐 그런생각은 솔직히 별루 해본적없구여,

   남들과 모나지않게 어울릴줄 알때...나 가끔 괸찮은녀석이다

   스스로 자화자찬하져..^^

 

4. 요리잘해??

 

   네~ 상당한 수준^^ 오랜 자취생활을 통해 나름대로의 무공을

   쌓았다고 할수있져..

 

5. 가장잘만드는건??

 

   좀 많은데 젤루 자신만만...카레라이스^^(헉 인가영?)

 

6. 현재 가지고 있는 시디는 몇장??

 

   150장정도...한때 취미생활..팝가수보다 울가수 더 조아함^^

   윤종신, 김현철, 이소라, 일기예보, 김종서, 김경호 등등 다양함

 

7. 내가 결혼할 사람은 이랬으면 좋겠다??

 

   음~ 풍선이 질문과 동일..그대로 옮김.

   음~ 일단 자상한 사람이였음 좋겠어..글구, 연애 경험이 없는사람

   보다는 있는사람이 더 좋쥐~ (물론 카사노바를 바라진 않는다ㅡ.ㅡ)

   좀더 구체적으로 얼굴 같은건 보지않는다..배경도 중요하진 않다..

   강한 의지의 소유자면 된다..혼자 힘으로 먹고 살수 있는사람^^

   내가 좀 한성질하는 관계루^^;;; 차분하면서도 나의 모든부분을 이해

   해줄수 있고, 이해하려는 사람이라면 o.k

   참고루 술(제 정신 아닐만큼 마시는 무식한..)과 담배를 조아하는 사람 시로ㅡ.ㅡ

 

8. 여행 좋아해??

 

   일상으로의 탈출을 누구나 꿈꾸지 않나여...조아하져^^

 

9. 지금까지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산을 조아해여..(특이하져?) 겨울 속리산정상!

 

 

10. 여행 가본 곳 중 추천하고 싶은 곳은??

 

    집이 좀 엄하셔서 외박이 안되는 관계루..(정말 특이한 사항빼구)

    당일로 다녀옴 조은곳...암래두 강원도 경포대..

 

 

11. 그 이유는??

 

    센샤 고향이기도 하고...바다가 참 이뿌거든여..^^

 

12. 파도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은??

 

    내 삶을 좀 더 내 안에서 치열하게 만들어야겠당..^^

 

13. 술 잘먹는 편인감??

 

    음~ 마시는 부뉘기 조아해여..물론 술도 자~~알 하구여^^;;

    소주 한병이 딱 좋구여, 맥주는 3000cc정도, 폭탄주는

    성분검색후 3~4잔은 먹져^^

 

14. 지금까지 받아본 선물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선물.. 성당에서 활동하면서 받았던 묵주반지..

 

 

15. 애인한테 가장 주고싶은 선물이 있다면??

 

    잘 다듬어진 내 맘^^

 

 

16. 화장하구 악세사리 달고다니는 남자들 보면 무슨 생각들어??

 

    개성만빵...

 

17. 속옷을 선물하는 남자에 대한 생각??

 

    눈물나게 고맙져!...자상한 사람이란 생각^^

 

18. 화장한 남자들을 보면 드는 생각은??(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음~ 똑같은 질문..표현의 자유로 인정함..

 

19. 니가 흔히 보이는 반응은?(솔직하게)

 

    별 생각없는데여 ㅡ.ㅡ

 

 

20. 지금까지 여행 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9번질문과 동일

 

21. 다른동호회하구 굿뉴스 동호회를 비교한다면??

    

    음~ 별반 틀린점이 별루없져...

 

22. 토깽이에서 이런건 좀 바뀌었으면 한다..라는건??

 

    다른칭구들 글 골고루 보고 굴비 달아줬음...

 

23. 현재 시샵인 재훈이와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어떤 단체에 짱이라는건 암것두 하는게 없어두 심적돌덩어리가 되져..

    그저 고맙져^^...물론 신부님께서 강론을 더 마니 올려주심 더 고맙구여^^

 

24. 만약 굿뉴스 짐승들이 집구경 시켜 달라면 해 줄 용의가 있는감?

 

    집구경...음~ 울 엉아가 집에 있는한 힘듬..열라 무섭거든여^^;;

 

25. 혹쉬 부산 촌넘이. 올라가서 구경 시켜 달라면 추천하고픈 곳은??

 

    음~ 인사동거리여....

 

26. 가족 자랑한번 해봐??

 

    센샤의 재산목록 1호..

 

27. 혹시 지금 배고프니??

 

    배 아포여...어제 술을 먹었더니..ㅠ.ㅠ

 

28. 지금 이 순간에 가장 먹구싶은건??

 

    신부님은 배 아픈데 먹고싶은거 생각나여?ㅡㅡ+

 

29. 지금 이순간에 가장 하고싶은건??

 

    집에 가는거여...

 

30. 지금 컴주변에 있는물건들은??

 

    영한사전, 국어사전, 성서책, 수첩, 휴지, 내 화장품케이스..

 

31. 인터넷을 시작한지는 얼마나 됐냐??

 

    99년 11월11일 - 역사적인 순간..(그동안 관심없어서리^^;;)

 

32.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어느계절을 좋아해?? 가을이라고 했던가?? 왜 좋아하쥐?

 

    저 가을이라고 한적 없는데여ㅡㅡ+ 전 봄이랑 여름이랑 사이가 조아여..

    신기하잖아여...암것두 없다가 새순이 돋아나고...꽃이피고..열매맺고..

 

33. 그 계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달콤한 첫키스^^;

 

34. 지금 겨울이냐? 봄이냐??

 

    지금 장난하십까?ㅡㅡ;; 초여름에 가깝져..아쉽게두 봄은 갔답니당ㅠ.ㅠ

 

35. 그럼 가을에 가장 하고싶었던 일은??

 

    가을 별루 시로하는디..ㅡ_ㅡ;; 암래두 결혼을 해야겠져..물론 올해는

    벌써 날샜슴당...사랑하는 사람이 없거든영...ㅠ.ㅠ

 

36. 겨울이면 가장 하고싶은일은??

 

    음~ 롱코트에 목도리를 칭칭감구...아주 이뿐 찻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둘려 보는거여..구람 애인이 그러겠져.넌 나의 천사~ ㅋㅋ

 

37. 고스돕 칠줄아냐??

 

    이런거 함 혼났져여.. 당근 몰라영..

 

38. 얼마나 쳐.보통치면 얼마나 따??

    

    ㅡ_ㅡ;;

 

39. 훌라 할줄 아냐??

 

    ㅡ_ㅡ;;

 

40. 포카는?

 

    ㅡㅡ++++

 

41. 할 줄아는 카드놀이는?

 

     없졍영..앙~ ㅠ.ㅠ

 

42. 지금 하고있는일엔 만족하시나??

 

    음~ 뭔일을 해도 만족하려해여..낙천적으로 살아야져...

 

43. 결혼후에 남편이 바람핀다면? 어케 할거야?

 

    바람...상상하기도 싫지만 만약..정말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사랑이란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이 아닐까여? 다만, 서로의 믿음으로

    평생 지켜가려 노력해야하는거구여..미련없슴당...당장 이혼이져ㅡ_ㅡ

 

44. 고부간에 갈등에 대한 생각은??

 

    첨부터 맘먹고 미워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고부갈등은 없을듯..

    아양 팍팍~~애교철철...잘 공경해야져..어른이시니깐^^

 

45. 일기쓰냐??

 

    연애할때만...

 

46. 언제부터 썼냐??일기는?(아니다 언제까지 썼냐)

 

    잘 모름 ㅡ_ㅡ;;

 

47. 지금 그일기 다 있냐,..전에쓰던거 다??

 

    이별함 다 없애는데여..그것두 흔적이니깐..

 

48. 남자들이 섹시하다는건 어떤거라구 생각하뉘??

 

    자기색깔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할때..오바맨 질색..

 

49. 여자들이 섹시하다고 느낄때는??

 

    음~ 천박하지않은 화장과 세련된 복장

 

50. 섹시한 여자란 정의를 내려본다면??

 

    뭔가 비어보이는게 아니라 충분하여 넘쳐보이는것..

    천박이 아닌..수수함과 떡떡함..

 

51. 지금까지 살면서 고아원이나 무료봉사를 한적이 있나요??

 

    지금도 한달에 한번 고아원가는데여..

 

52. 있다면 가장 보람을 느꼈던 곳과 때, 내용은???

 

    신림동 예수그리스도의 집..어린이날 내가 해준 돈까스를 맛나게

    먹어줄때...눈물 찍ㅠ.ㅠ

 

53. 주로 잘보는 드라마는??

 

    티브 잘 안봐여..

 

54. 주로 잘보는 티비 프로는??

  

    위 답과 동일

 

55. 책장에 있는 책들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책은??

 

    소설

 

56. 노래방 가면 18번은??

 

    미스미스터 " 널 위한거야"

 

57. 18번의 가사를 적어보세요??

 

    날 용서하며 살아가져..넌 그럴꺼야..마음 아파져도..이젠 의미없는 시간속에

    아주 오래전에 느꼈었던 소중함들은....너를 잃은후에 느낄수 있는 아직 바보

    같은날 넌 이해해줄수 있다면....널 위한거야...널 외면하면..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대충 이정도...아님 말궁..^^;;

 

58. 가장 자신없는 노래는??

 

    너래 좀 하는데여..^.^

 

59. 본인에 노래실력이 좋다구 생각하나??

 

    당근

 

60. 지금 하고있는일을 그만둔다면 무슨일을 하고싶어요??

 

    비서일을 하는데여, 그만 둠 별루 할수있는 일이 없을듯..^^;;

    농담이구여..인도로 떠나고 싶어여..선교사 자리 알아봐주세영^^

 

61. 지금 심정은? (눈빠진다던가. 이런 질문을 하는 클린스를 미오한다던가?)

 

    솔직히 지겨워여..^^;

 

62. 낙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보냐??(일반적인 경우)

 

    일반적경우라...야리꾸리한 성교육으로 혼란을 가져다 준 어른들..

    포르노테잎 망글어서 주머니 채우는 나쁜쒜이들..

 

 63. 교회에서는 명백히 낙태를 죄악으로 취급하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 낙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는쥐? 있다면 어떨때

 

     거의 같은 생각일듯... 타인에 의한 폭력으로 인한 임신...

     약물투여에 따른 임신중절...

 

64. 방구조를 설명해 봐봐!??(알기론 엉망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비교적 깨끗한데여..음~ 띠익 문열면, 침대..앞을보면 화장대..오디오..정도

 

65. 미영이만의 모기 퇴치법은??

 

    질문에 성의없음이 티남당..전 윤연숙 끄레센시아랍니당.. 왠 모기??ㅡㅡ+

    있다해도 그네들 살이가 힘들어 떠날겁니다..제가 한 힘하거든여.^^

 

66. 바퀴벌레 퇴치법은??

 

    걍~ 눈에 띄는대로 듀겨여..

 

67. 통일이 과연 가능할까...?

 

    음~ 가능하게 만들어야져..이산가족상봉을 보세여..넘 맘 아푸잖아여..

 

68. 가능하다면 언제쯤...

 

    울 나라 던 좀 벌때..그때두 있는넘들끼리 묵음 할수없구여..ㅡ_ㅡ

 

69. 올 봄이 가기전에 가장 하고싶은일은??

 

    봄 갔는데여...구래두 가는 봄 잡궁 꼭 하라면, 음냐~ 살찌는 일여..

    겉은 넘쳐나니깐 그만 됐고, 속으로 꽉찬아이가 되고싶군여..뭘로

    체우고 싶은지는 비밀^^

 

70.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산여

 

71. 좋아하는 시인이 있나??

 

    윤동주, 원태연, 헤르만헤세,

 

 

72. 있다면 그 시인에 시 한번외워봐라

 

    시른데여 ㅡ_ㅡ

 

73. 할줄아는 외국어는??

 

    울 말두 겨우 습득중..더 뭘 바라시나염?..인도 간다면 영어는 해야겠져..

 

74. 난 이런 남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부뉘기 파악 전~혀 못하는것 같은데 목소리 왕 큰사람

    여럿 안에서 불협화음 만드는 사람

    자기자신을 비관하는 사람

    여자는 이래야한다..라는 썩어빠진 남성우월주의자

    자기 절제를 모르는 사람(특히 술과 담배를 제정신이 아니게..먹는자!)

 

75. 난 이런 여자는 정말로 싫다..??(5가지)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인식을 하게 하는 사람

     할수 있는 일인데 연약하다고 빼는 사람

     자기자신의 황홀경에 빠져 자칭 공주과 애덜

     진한 화장과 항수등으로 남에게 속 뒤틀림을 안겨주는 이

     담배에 피는 모습이 당당하지 않을때 ’왜 피니?’ 묻고 싶다.

 

76. 난 이런 신부님이 좋다??(5가지)

 

    자상하신 분, 던에 덜 밝은 분, 미사후 노인분들의 손을 잡아주시는 분

    청년활동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 고해성사때 보속 쬐금 주시는 분^^

 

77. 난 이런 신부님이 실타??(5가지)

 

    감히 사제를 평하다니...있을수 없는 일

 

78. 난 이런 주일학생이 좋타??(5가지)

 

   교사 안해봤는데여...걍~ 말 잘 듣는 어린이가 좋져

 

79. 난 이런 주일학생이 실타??(5가지)

 

   지지리두 말안듣고 미사시간에 떠들고..다른 애들 괴롭히는 애

 

80. 가장 기억에 남는 미사는??

 

    강촌으로 M.T갔을때...거기서 드린 미사..신부님의 미사가 아주 독특

 

81.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오디서여?..토깽이?.아님 학교칭구?...음~ 다 조아여..칭구 아이가?^^

 

82. 어려서 꿈이 뭐였쥐??

 

    여군이 되고 싶었져..

 

83. 지금하고는 다르겠지.. 왜 그 꿈을 실현못했다구 생각하뉘??

 

    음~ 공부가 딸려서..^^;; 간호장교가 되고 싶었어여..아빠가

    바라시던 나의 길!..

 

84. 성깔 드럽고 예쁜 여자가 좋아요 아니면 못생겨두 마음이 고운 여자가 좋아??(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사람을)

   

    음~ 고정관념 하나! 이뽀두 차칸 애덜 많구여 못생겨두 미운맘 많은데여..

    누굴 어떤 틀에 맞춰 본다는거 시로여..나름대론 다들 한 개성과 매력완빵

    이라고 생각해여...구래두 구지 말하라면...후자쪽에 암래두 기울져^^

 

85. 결혼 상대자의 종교는??

 

    당근 가톨릭

 

86. 그 이유는?

 

    늙어서도 손잡고 따뜻한 눈빛을 마주보며, 성당에 가고 싶으니깐..

 

87. 데이트 비용 지불에 대한 생각dms?

 

    앙~ 온제적 일인지..데이트라...음냐~ 전 일방적인건 시로여..

    당근 각계전투져^^;

 

88. 가장 친한 친구(앤)랑 하루에 가장 많이 통화해본 횟수는~!??

 

    7번

 

89.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늦었당...ㅠ.ㅠ

 

90. 앤이 매일같이 술을 마신다면 어떻게 할꺼야??

 

    음~ 술이라..저도 조아하는지라 많이 마시는게 아니라 단순히 부뉘기

    때문이라면, 제가 더 노력해서 그 시간 날 만나게 하져..근데 것두

    잘 안되면.. 일주일정도는 꿀물을 타다 주는 정성을 보이겠어여..

    그런데도 개선의 기미가 없는 자는 용서가 안되져..바루 버리져..

 

91. 앤이 담배를 많이 핀다면??

 

    담배 피는 사람 시로하는데 어찌하다 사랑에 눈이 멀어 그런것두 아니보이면,

    버릴사람 아니라면...다른 대체식품을 구입해 먹여보고 그래두 역시나 의지가

    없어 보임...바루 내 삶에서 아웃이져..

 

92. 여자들이 담배를 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질문이 맘에 안듬...기호식품에 여자남자 따지면 힘들어지져..

    어머니가 될 몸들이니 알아서들 자기조절이 필요하겟져..

    갠적으론 말리고 싶지만, 습관이 무서우니 알아서들...

 

93. 신문을 펼치면 어느면부터 보냐??

 

    1면 톱부터여..

 

94. 최근에 봤던 신문기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정치...호화골프소동..개망신 JP(역쉬 안되는x)

    사회... 박노항 사건(공개처형이라도...죽일넘..)

    경제... 취업난에 허덕이는 대졸취업자들..정규직 비정규직..

            

 

95.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웃기는 것은??

 

    모든 어두운 기사가 다 한편의 코미디라면..

 

96. 최근에 봤던 기사 중 가장 황당한 것은??

 

    나이값고 직책값 못하고 호화골프나 치는 어떤 넘들     

 

97. 점 본 적 있나??(고짓말 하지마라 난 니가 점 치는 것도 봤다)

 

    선배따라 갔져..한번..

 

98. 귀신을 믿어??

 

    이런 질문이 어케 가능한지...전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99. 증말 klins가 미버요??

 

    신부님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져..100문100답에 성의껏 답하려는 끄레

    성의 없는 질문...수정 좀 하시지..바쁘셨다면, 뭐 제가 이해해드리져

 

100. 지금 klins가 옆에 있다면 어떻게 해줄꺼 가타??

 

     침 튀기면서 항의 하져...모예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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