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니드라이

2004. 10. 8. 오전 8: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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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Bruch  -   Kol Nidrei   '신의 날 '  

  

 

콘트라베이스 - Gary  Karr

오르간 - Harmon  Lewis

 

 

 

 

 

 

댓글 8

  • 2004년 10월 8일 오전 9:16

    오늘 아침 짙게 깔린 안개처럼 가슴에 무겁게 내려앉는군요

  • 2004년 10월 8일 오전 9:56

    언젠가 오케스트라와 첼로연주로 들어본 적이 있는데, 콘트라바스의 장중함과 오르간의 어울림은 마음을 더 가라앉게 만드네요. 특히 전반부의 콘트라바스의 선율은 가슴을 훑어내리는군요.

  • 2004년 10월 8일 오전 10:02

    십자가 현양축일(9.14)이 얼마 전이어서 그런지, '속죄의 날' 이스라엘 백성들의 간구가 오늘 제 안에 더 머뭅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전 10:03

    <목마른 사람은 나에게 오너라..>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지내시며 하신 말씀이십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전 10:25

    맞아요,고대 히브리인이 그들의 안식일에 사용했던 '속죄음악'이며 전통선율의 성가인 콜니드라이를 변주시킨 것이라 합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전 10:27

    부르흐의 콜니드라이는 첼로와 관현악을 위한것이지만,콘트라바스연주..너무 좋죠?

  • 2004년 10월 8일 오후 2:14

    사랑스런 마리스텔라!!! 왜 이렇게 무거운 음악을.... 친정나들이 온 집안식구들이 간 다면서요.. 잘 다녀오세요...

  • 2004년 10월 8일 오후 3:51

    엉? 20 여년 전 습작기에 이 곡을 접하고 견딜 수 없어 시 <콜 니드라이>를 지었지. 그 때는 첼로 협주곡이었는데, 느낌이 새롭네. 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