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은 늘 고생하시는 우리의 반주자님 축일 입니다
눈빛만 보아도 알아서 맞춰주시는 우리의 부족함도 가려주시는
성가대의 소중한 힘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 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윤수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2009. 7. 8. 오전 8:24:30
그리 그 자리에 흔들림없이 앉아 계심에 우리가 해야 할 소명을 깨닫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밥마이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발렌티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축하!축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사가 늦어서 추천인사만 하고 갑니다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