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옥 지휘자님 축일 축하
2008. 11. 11. 오후 11:30:46

2008. 11. 11. 오후 11:30:46
축일 축하 드려요.엊그제 연습때보니 눈이 쾡한게 너무 피곤해보이던데.어제 또 남성연습, 오늘 또 연습, 쓰러지시는거 아닌지.암튼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친구로서 많이 도와주지못하는것 미안하고요.
축하드려요. 매일 강행군이시군요. 열심히 하시는 지휘자님의 모습에서 숙연함이 느껴집니다. 늘 여유를 갖고 하시면서도 최대의 효과를 잘 내시는 노하우,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으로 부족한 우리들을 잘 이끌어 주세요. 축하드려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주님께 간구드립니다.
늦었지만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지휘자님은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데 거기에 반 도 따라가지못하는 저희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축일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모습에 같이 해 주지 못함을 느끼면서 ..주님 안에서 건강한 모습 변함 없이보여줘요..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제갑자기 지휘자님 축일이라해서 깜짝놀랐습니다...늦었지만축하드려요...마니마니...
축하드립니다.
당신도 천사의 은혜로 소명을 받았음이 분명합니다.
가끔 가슴 떨리게하던 선언(?)들도 장미의 가시같은거라 이해합니다.
당신이 천진난만 어린애 같음을 즐겨 바라보며 미소짓습니다.
사랑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함께 하기를 고대합니다.
건강 하시고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축일 축하합니다......
그동안 컴맹이라 가입못하고 오늘 가입했습니다...늦었지만 넘 축하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 日新又日新하세요...
케익이라도 나눠 먹고싶지만....맘 뿐이고....멀리서 맨 입으로 축하를 보내!사랑해!!!
ㅎㅎㅎ솔직히 지휘자보다 성가대원님들이 더 애타하고 열심하고자 하는 모습에 제가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좀더 성가에만 올인할 수 있는 지휘자님이 오셔야 여러분들이 고생하지 않고 그 열심한 마음으로 함께 할텐데...그러지 못하는 제가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오지랖넓은 성격으로 이일 저일 참견 안 하는데없이 바쁜 지휘자이다보니 마음만큼 성가에만 충실하지 못하는군요. 그래서 우리 정수말대로 여러분들께 가슴떨리는 선언도 하고 못된 말도 하지만 여러분들에 대한 저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바쁜중에도 여러분들을 뵈면 저절로 힘이 생기고 기분이 업되어서 성가연습 시간이 끝날때쯤은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
축일날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긴 케익, 꽃다발...무엇보다도 남성대원님들의 축가에 가슴이 떨려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마음 잊지 않고 오래오래 간직하여 여러분들께 늘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지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가대원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사랑합니다.